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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보경이 누나는 내 그것을 손으로 감싸쥔 채 세차게 흔들었다. 나는 몇 차례나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을 맛보았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기분이었다. 과정은 지옥이었지만 결과는 천국이었다. 완전히 끝을 보고 난 뒤에도 내 물건은 아직 힘을 잃지 않고 있었다. 그때 저만치 구경만 하고 있던 영주 누나가 천천히 내 곁으로 다가왔다. 보경이 누나는 빙그레 웃으며 그녀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 막 누나 엉덩이에 입을 맞추려고 고개를 숙일 때 거실 문이 벌컥 열리며 주란이가 토끼처럼 깡충 뛰어 들어왔다. '아띠, 쟤는 도움이 안 된다니까….' 누나가 잽싸게 치마를 내렸다. ""다 아는 처지에 뭘 그래, 언니?"" 그녀가 주섬주섬 치마를 벗었다. ""뭐 하는 거야, 지금?"" 누나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호호…. 셋이서 한번 해보자, 언니? 어때 상혁아?"" * 누나와 나 한가운데 누워 있던 정우가 내 쪽으로 돌아눕더니 가슴 위로 몸을 굴려 넘어왔다. 너무나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어서 당황할 겨를조차 없었고, 어안이 벙벙해진 나를 녀석이 발에 힘을 주어 슬그머니 밀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내 몸은 예진이 누나 쪽으로 밀려갔다. 이번에는 누나와 녀석의 가운데에 내가 낀 꼴이 되었고, 나는 바로 옆에서 희미하게 풍기는 누나의 체취에 정신마저 혼미해질 지경이었다. * 동시에 나도 참아왔던 사정을 시작했다. “꺄악 아흑!” 옆에서 자위를 하던 줄리아도 오르가슴을 느꼈는지 자신의 하체에 있던 손을 두 다리로 조이며 눈을 꽉 감고 있었다. 우리 세 사람은 동시에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었다. 조금 쉰 후에 다시 바꿔 줄리아와 관계를 가졌고, 다시 안젤리나와 관계를 가졌다. 그녀들과의 관계는 내가 한국말을 잘 가르쳐서 그녀들이 어느 정도 능숙하게 한국말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되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강제삽입, 2+1〉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1,6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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