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간호사의 사타구니 “이런 팬티를 입고 어떻게 환자를 돌보겠다고… 차라리 입지 않는 게 낫겠어.” “어머멋, 안 돼요.”팬티를 벗기겠다는 말에 여자가 화들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몸을 돌렸다. 마치 뒤쪽에서 벗겨달라는 듯한 몸짓이었다. 나는 잠깐 그녀가 진짜 간호사라면… 하는 생각을 했다.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운 간호사가 될 것 같았다. 나의 손놀림에 그녀의 복숭아 같은 알궁둥이가 나타났다. 당장 그 뽀얗고 탐스러운 계곡에 얼굴을 묻고 뜨거운 샘물을 퍼 올리고 싶었지만, 좀 더 아껴두기로 했다. 대신 여자의 간호사 복을 완전히 벗기기로 했다. “너 같이 음탕한 간호사는 큰 벌을 받아야 돼. 앞으로 넌 완전 나체로 환자를 돌보게 된다. 양말조각이라도 몸에 걸쳐서는 안 돼. 알겠나?” 여자는 정말 그런 명령을 받기라도 한 것처럼 얼굴이 파랗게 질렸다. “너, 너무해요…”
작품 정보
〈간호사의 사타구니〉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6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