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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 떠. 네 안에 들어 있는 이 물건이 누구의 것인지 제대로 보란 말이야. 어제처럼 또 다른 놈 이름을 부르거나 하지 말고 말이야.” 어제 그가 안고 뒹굴다 깊이 파고든 순간 제 처지가 서글퍼서 옛 연인이 이 모습을 보면 어땠을까 떠올리다 그의 이름을 내뱉고 말았다. 그때 민식의 눈에 얼핏 스쳤던 감정은 자신의 착각이었던 것일까? ‘슬퍼 보였는데…….’ *** [본문 중] 혼자만의 사랑으로 끝내려 했다. 그런데 그녀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연인의 배신에 아파하는 그녀를 이대로 가져도 되는 걸까? 그런 고민도 잠시 그는 그녀를 가차 없이 대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작품 정보

〈가차없는 그대〉는 로벨리스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쉼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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