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자보드립 찐근친 초고수위 아버지와_섹스하기 #가족을_사랑하는건_혈통이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불감증이란 이유로 이혼하고 돌아온 피리에. 그런 그녀를 아버지인 백작은 따뜻하게 맞아 준다. 하지만 아버지에겐 다른 속셈이 있었다. “피리에, 네 불감증은 치료가 필요해. 섹스의 기쁨을 모르다니, 그건 네게도 너무 슬픈 일이잖느냐. 나와 자보면 너도 쾌감이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 “뭐, 뭐, 뭐라고요?” “아버지인 내가 아니면 누가 널 이리 측은히 여기고 치료를 해주겠니.” “아버지 말씀은 못 들은 걸로 하겠어요. 아니, 그냥 딸을 너무 생각한 나머지 배려가 지나쳤다고 믿을게요. 그럼 저는 이만…….” “그러기엔 이미 늦었어. 네가 마신 와인에 미약을 넣어 놨단다.” 그리고 시작된 아버지와의 섹스. 하지만 절정의 환희를 느낀 피리에에게 아버지는 비밀을 털어놓는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 딸, 정말 풍만한 육체를 갖고 있구나. 진즉 짐작은 했지만, 기대 이상이야.” 그 말에 피리에는 깨달았다, 아버지는 예전부터 자신에게 욕망을 품고 있었다는 것을. “대체 언제부터…… 언제부터였어요?” 떨리는 목소리로 묻자 아버지가 씩 웃으면서 답했다. “글쎄, 아마 네 어머니가 죽고 나서부터였을까? 피리에, 넌 네 엄마를 정말 많이 닮았어.” 짙은 웃음소리를 뱉어낸 그가 다시 말을 이었다. “그녀를 찾아 이 여자 저 여자에게 기웃거릴 필요가 없었어. 이렇게 가까운 곳에 그녀의 분신이 있었는데 말이야.” “아, 아……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흐윽. 아, 아버지…… 제, 제발 저를 풀어 주…… 흡!” 열기가 너무 뜨거운 나머지 머리가 어지러웠다. 아랫도리가 폭발하는 듯했다. 진짜 뭐라도 쑤셔 넣지 않으면 그곳이 말라붙어서 거기서부터 안으로 함몰돼 죽어 버릴 것만 같았다. 그렇게 흐느적거리는 피리에의 몸 위로 아버지가 올라왔다. 벽에 걸린 등불의 빛에 그늘이 드리워져서 잘 몰랐는데 아버지 역시 이미 벗고 있었다. 그 나이치고는 잘 관리된 몸엔 아직도 단련된 근육이 남아 있었고, 이미 발기된 자지는 전남편의 것보다 훨씬 컸다. 이지가 점점 흐려지는 와중에도 그게 눈에 확 들어와서 피리에의 몸이 굳어졌다. 아버지가 이내 하반신을 피리에의 것에 붙이면서 그녀의 다리 사이에 기둥처럼 크고 단단한 자지를 비벼댔다. 그 확실한 존재감에 피리에의 보지 구멍이 이완되면서 애액을 왈칵 내보냈다. ‘이럴 수가……. 나 미친 거야?’ 아버지의 자지에 흥분하고 있다니, 제정신일 수가 없다. 모든 건 미약 탓이다. 그러니까 제 몸이 제 몸이 아닌 것이다. 피리에는 서서히 이성이 마비되면서 그렇게 제 반응을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한 팔로 그녀의 몸 옆을 짚어서 제 몸을 지지한 아버지가 피리에의 젖가슴을 한껏 움켜쥐었다. 아버지에게 젖가슴이 쥐였다는 깨달음에 전신에 커다란 전율이 일었다. “한 손에 다 쥐기에도 넘치는 훌륭한 유방이야. 정말 탐스럽구나.” “아, 아…… 아버지, 제발 하지 말아 주세요. 따, 딸의 젖가슴을 쥐고 그런 말을 하는 건…… 흐윽!” 하지만 이미 욕망에 제정신을 잃어버린 아버지는 그녀의 애원을 듣지 않았다. 손 안에 넘치는 젖가슴을 마음껏 주무르고 만지던 그가 이윽고 고개를 내려 젖가슴 위에 돋아난 분홍빛 젖꼭지를 부드럽게 베어 물었다. “아, 으으으윽!” 번개처럼 번쩍이는 희열이 그녀의 몸을 때렸다.
작품 정보
〈가족을 위한 조교법〉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0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