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저씨는 팬티만 입은 채 욕실 안으로 들어왔다. 아저씨의 팬티가 불룩한 걸 보니 기분이 야릇해졌다. 난 모른 척 욕탕 위에 등을 보이며 걸터앉았다. 아저씨가 바디샴푸를 목욕 타월에 묻히고는 문질러 거품을 만들어 냈다. 그리곤 다시 내 뒤에 무릎 꿇고 앉아 등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아저씨의 손과 거품은 부드럽게 내 등을 돌아 다녔다. 어느 정도 됐다 싶어 몸을 빙그르 돌려 아저씨를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어. 아, 앞에도 해줘?” 어휴! 내가 아무리 철판이라고 하지만 여동생이 보고 있는데 섹스를 할 수는 없었다. 거시기를 명주의 구멍에서 빼려고 하자 명주는 오히려 내 몸에 붙으며 빼지를 못하게 하는 것이다. “어휴! 오빠? 차라리 내가 다른 쪽으로 갈게! 재미보고 집에 들어와!” 상미는 그렇게 말하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다른 자리로 가는 것이었다. 왜 그러지? 설마! 질투? 후후! 그럴 리는 없다. 어떻게 오빠가 하는 섹스에 대해 여동생이 질투를 할 리가 있을까? 그가 숙희의 엉덩이 밑살을 잡아 위로 들어올렸다. 창피했지만 속절없이 엉덩이를 들어올리고만 숙희는 그의 손이 스타킹을 끌어올리는 동안 살포시 고개를 외면하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도 여의치만은 않았다. 무릎을 꿇고 앉은 탓에 우람하게 발기한 그의 살막대기가 빤히 내려다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검붉은 그 막대기가 얼마나 험악해 보였는지 숙희는 저것이 자신의 살구멍을 꿰뚫는 순간 기절해 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 "아, 안 돼! 안에다가는 하지 마. 안에 싸면 안 돼!" 자신의 질구 속 깊이 박혀있던 육봉의 대가리가 크게 부풀어오르자, 그제야 아줌마의 입에서 다급한 외침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가랑이는 벌려줬지만 질내사정만은 막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런 아줌마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대로 방출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육봉은 아줌마의 몸 속에 박혀있던 상태로 말이죠.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가족끼린데 어때?〉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64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