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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르쳐주세요_선생님❤ #어떻게_해야_울어줄_건지 화재 속에서 제자를 구하려다, 마력으로 인해 7년간 얼음처럼 굳어버린 가정교사 이젤. 긴 잠에서 깨어난 그녀의 앞에 선 것은, 작고 수줍던 소년이 아닌 거대한 청년, 에카르트 공작이었다. “데온 에카르트입니다. 알아보시겠어요?” “……데온?” “예전에 그 착했던 제자는 7년 전에 죽었습니다.” 갈 곳 없는 이젤은 부득이 저택에 발이 묶이고, 데온은 밤마다 잔혹한 제자가 되어 그녀에게 은밀한 수업을 요구한다. “하아… 선생님, 기분 좋으세요? 제자가 박아주니까, 이제 좀 살 것 같습니까?” “아, 앗…! 데온, 이제 그만, 흑…!” “하아…. 스승이 제자를 포기해서야 되겠습니까.” 제자는 더 이상 가르침을 청하지 않는다. 이제 그는, 제 스승을 녹여 집어삼키려 할 뿐이었다. *** “말해 보세요, 선생님. 지금 제가 들어간 곳의 명칭이 뭡니까.” “앗, 그마안…! 안돼, 거긴, 흑, 데온…!” “가르쳐 주셔야죠, 학생이 궁금해하는데.” 데온은 커다란 손으로 이젤의 가슴팍을 콱 움켜쥐며 답을 종용했다. 움찔 몸을 떨면서, 이젤은 입을 꾹 다물었다. 뻔히 아는 걸 묻는 의도는 뻔했다. 이젤이 수치스러운 말을 뱉어내는 걸 즐기는 것이다. “어서 알려주세요, 선생님.” “흣… 보, 보지이….” 이젤이 수치심에 젖은 목소리로 답하자, 데온의 입가에 비릿한 미소가 걸렸다. “그렇군요. 그럼, 지금 선생님 보지를 쑤시는 건 뭡니까.” “그건… 흑, 자지라고 하는데….” “틀렸습니다, 선생님.” 데온이 비릿하게 웃으며 이젤의 골반을 부서뜨릴 듯 움켜쥐었다. 그는 이젤의 안쪽 가장 민감한 곳을 짓이기듯 박아 넣으며 낮게 읊조렸다. “그냥 자지가 아니라, 선생님이 정성껏 키운 제자의 자지라고 해야죠. 아, 좆이라고 해도 듣기 좋겠네요.” “아, 흐아! 으응…!” 이젤은 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돌렸다. 데온은 이젤의 귓불을 깨물며 더 깊숙하게 파고들었다. “다시 가르쳐주세요. 선생님의 좁은 구멍을 쑤셔대고, 씹질을 해대면서 질질 싸게 만드는 게 누구 것이라고요?”

작품 정보

〈가정교사 녹이기〉는 목채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 늘어 누적 6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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