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장난감 수갑 제모 면도 #약간의 최면 #제모하면서 끊임없이 만지기 현대물 존댓말남 순진녀 평범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사춘기 이후부터 유독 ‘거기’ 털이 많았던 다은. 불편했던 다은은 인터넷에서 숱 치는 방법을 보고 따라했다가 대차게 실패했다. 제모가 필요하다고 느껴져 결국 후기가 괜찮은 샵을 찾았는데… 미친. 남자 원장의 얼굴과 몸이 너무 다은의 취향이었다. “예약하신 다은 님 맞으시죠? 제모를 원하시는 부위가 보지더라구요.” “털이 많으시면 소음순 안쪽이랑 클리토리스 주변 부분도 제모해야할 수 있습니다.” 상담부터 외설적인 단어가 나오지만 다은은 남자의 얼굴에 홀려 이상함도 느끼지 못했다. 그렇게 시술실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남자, 제모하면서 자꾸 보지를 만진다. *** “여기 할 거예요.” 유안이 검지와 중지를 들어 다은의 대음순을 훑었다. 밑에서부터 올라가다가 클리토리스를 살짝 건들자 다은이 신음을 내뱉으며 움찔거렸다. “클리토리스가 좀 커졌네요.” “물이 많네요. 닦고 시작해야겠어요.” “계속 싸면 날이 안 들어서 제모가 안되는데…” “흘러서 문제가 되면 막으면 되죠.” 그가 들고 온 것은 마개처럼 생긴 도구였다. “아직 제모 할 게 더 남았는데 이렇게 방해하시면 안될 것 같아서요.” “잠깐 묶어둘게요. 아프진 않을거니까.”
작품 정보
〈XX 털 제모〉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1,6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