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원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이정애는 남편에게 이혼장을 받게 된다. 바람난 남편이 이혼장과 함께 보내온 위자료가 특별했는데.... 회원제로 운영되는 셰어하우스를 그녀에게 위자료로 제시한 것이다. 1. 셰어하우스의 주인은 그곳에서 생활을 하여야 한다. 2. 셰어하우스를 통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모두 주인에게 귀속된다. 3. 셰어하우스의 주인은 이곳을 매매하거나 다른 이에게 양도할 수 없다. 4. 셰어하우스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곳을 이용하는 이와 공유한다. 그렇게 셰어하우스의 주인이 된 이정애는 그곳에서 낯선 회원들과 마주하게 된다. “우리 사장님, 물도 많고 반응도 재미있고. 앞으로 자주 찾아와야겠다.” -재벌가의 장남인 정성현. “남자 좆을 빠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폼은 엉성해도 자질은 뛰어나네요.” -인기 배우 김지한. “하읍! 씹! 보지도 쫀쫀해서 존나 죽겠는데, 하루 종일 좆 박으면서 울리고 싶어.” -이종격투기 챔피온 최이준 까지.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다. “셰어하우스의 모든 회원을 초대하는 거지.” 총책임자는 박재헌이 그렇게 말했다.
작품 정보
〈royal, share house :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하는 그곳〉은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