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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셀레스가의 장녀 아멜린과 발라데르가의 장남 카일. 그들은 저택마다 두 개씩 놓인 요람에서 같은 노래를 듣고, 같은 동화를 들으며 함께 자랐다. 태어나서 의식이라는 것을 가지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들은 함께였다. 그들의 역사는 기획된 것이었고, 둘이 함께하는 미래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연한 일이었다. 그날까지는. “……난 분명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줬어.” “알아, 네가 신사인 거. 고마워, 카일. 하지만 너 깜빡 잊은 거 아니야?” “…….” “먼저 섹스를 청한 것은 나인데 말이야.”

작품 정보

〈[ML] 밤에 하는 소꿉장난〉은 발그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릿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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