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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G컵 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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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스타킹과 팬티마저 벗어버리고, 거기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려 봐요." 이제는 자신을 사창가 여자들 다루듯 하자, 정 교수는 치밀어 오르는 수치심과 모멸감에 아랫입술을 억세게 깨물고 있었다. "이, 이만하면 됐잖아? 그러니 제발 부탁이야. 더 이상 이런 부끄러운 짓은…." 정 교수는 비참하게 애걸을 했지만 이미 잔혹한 야수로 돌변한 나에게는 통하지가 않았다. 다시 한번 으르렁거리자 결국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뚱이가 되고 말았다. 나는 칼끝을 브래지어 윗자락 중간에 갖다댔습니다. 칼날로 그곳을 찢을 태세를 보여준 것입니다. "교수님 젖가슴도 엉덩이만큼 풍만하군요. 어디 젖꼭지 좀 볼까요?" 그녀는 황급히 말했습니다. "아, 안 돼, 제발… 얘기할게." "그래야죠. 조가비가 스멀거리면 어떻게 하는지… 어디, 얘기해 보세요." "자, 자위를…." "다음 질문할게요. 자위할 때 손으로만 하는 건 아니겠죠? 이건, 고개로 말해도 좋아요. 간단한 대답일 테니까." * "헉! 그, 그래. 거기를! 마셔 줘. 그래. 그렇게… 잘하고 있어!" 민호의 혀가 팬티스타킹 위로 촉촉하게 젖어있는 정수희 교수의 팬티 밑부분을 핥았다. 정수희 교수의 몸 안에서 흘러나온 액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손가락, 손가락으로 해줘." 민호의 손가락이 정수희 교수의 팬티 속으로 파고들었다. "아흐흑… 민호… 거칠게, 거칠게 해줘. 아아!" 구멍 속으로 손가락이 파고들자 정수희 교수의 신음소리가 높아졌다. 끈끈한 액이 흠뻑 흘러나오고 있었다. 정태는 연습실 문을 살짝 열고 들어간 뒤 문을 잠갔다. 그리고는 그대로 선생님에게 달려가 그녀를 뒤에서 끌어안았다. “하악! 누, 누구? 너는 정태!! 아앗! 어쩜 좋아!” 선생님은 깜짝 놀라며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괜찮아요, 선생님. 선생님이 원하는 걸 제가 해드릴게요.” 이렇게 말하며 정태는 선생님을 바닥에 쓰러뜨렸다. 그리고는 너덜너덜해진 선생님의 팬티를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완전히 벗겨낸 뒤 선생님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G컵 여교수〉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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