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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모유_없는_모유플 섹스에_살고_섹스에_죽는 섹생섹사_프로젝트 #여왕벌_하나_수컷은_셀 수 없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생섹사 프로그램이 있다. 일명 섹스에 살고 섹스에 죽는 방송. 여왕벌은 오직 한 명,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영희. 그녀의 역할은 간단했다. 평생 여자라고는 본 적 없는 섹생섹사의 섬의 남자들과 떡을 치는 것. 무사히 한 달을 채우고 나올 시 천문학적 상금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섬의 모든 남자들과 섹스를 할 시 보너스도 주어진다는데. 단, 그녀가 남자들의 좆에 박히는 장면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겨 선택된 고객들에게 서비스 되어야 한다. 비장한 얼굴로 섬에 내린 영희는 베이스캠프인 저택에서 미남자 철수와 마주하게 되고 간단히 몸을 푸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잘 기억해요. 연기인 게 티가 나면 안 됩니다.” 백발의 남자 피디가 그녀에게 다시 한 번 주의 사항을 상기시켰다. “명심할게요.” 까만 단발머리에 새까만 동공, 백옥의 피부, 그리고 입술이 유난히 빨간 영희가 긴장된 얼굴로 대답했다. “영희 씨를 제외하고 ‘섹생섹사’에 사는 모든 남성들은 그곳이 거대한 스튜디오라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곳에서 나고 자란 수컷들로, 일 년에 딱 한 달, 5월만 암컷 맛을 보게 된다. 매년 1월이 되면 방송국 관계자들이 오디션을 통해 섹생섹사에 들어갈 여자 배우를 섭외했다. 프로그램 시즌의 시작은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오디션 장면부터였다. “그곳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란 사람들이니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요. 우리는 그저 브랜든 회장만 만족스럽게 해드리면 됩니다.” “네.” 브랜든 회장은 섹생섹사의 세계를 구상하고, 이 말도 안 되는 프로그램을 고안해낸 재력가이다. 그가 만든 섹생섹사 프로그램은 아무에게나 제공되는 오락거리가 아니었다. 프로그램의 존재를 아는 사람도 극소수였고, 그보다 더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천문학적인 돈을 지불하고 은밀하게 변태적인 영상을 즐길 수 있었다. 그들이 그 많은 돈을 내고 섹생섹사 프로그램만 보는 건 아니었다. 섹생섹사가 그들이 보는 수많은 서비스 중 하나라고 하는 게 옳을 것이다. “가서 한 달만 버텨요. 그럼 평생 일하지 않고 부유하게 놀고먹을 수 있을 겁니다.” “네.” 영희의 표정이 비장했다. “본인이 AV 배우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섹스를 할 때는 언제 어디서나 카메라 각도를 잘 계산하도록 하세요.”

작품 정보

〈AV 주인공으로 살아남기〉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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