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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피폐물 근친물 자보드립 오빠만_보면_꼴려 #혼내려다_되레_여동생_몸에_중독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를 나눈 오빠에게 감히 품어서는 안 되는 감정을 품으며 몰래 발정해 왔던 서연. 비밀을 털어놓은 일기장을 오빠 서진에게 들키고 만다. “너 그동안 나 생각하면서 자위라도 했어?” 어이없어 하는 오빠를 보며 그녀는 좌절했고, “지금도 꼴려? 박아 줄까?” 비아냥거림에도 어쩔 수 없이 몸이 달아올랐다. “기억나? 내가 네 흑기사 해준 거. 그 대신……, 8시간 동안 내가 하라는 건 뭐든 한다고 했지.” 서연의 옷을 찢어발기며 속삭이는 말, “지금부터 하면 되겠네. 8시간 성노예.” 남매의 은밀한 계약이 실행된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지금도.” 그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꼴려?” 소름 끼치게 유혹적인 말에 그녀가 밭은 숨을 내쉬며 그를 힘껏 째려봤다. “그런 말 하지 마…….” 하지만 흔들리는 동공을 다 숨기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네 그 눈 말이야, 쓸데없이 정직해. 이런 상황에서도 거짓말을 못하는 걸 보면.” “아, 아니야!” 그가 비웃음을 지었다. “나도 궁금해졌어, 네 보지에 내 자지를 쑤셔 박으면 어떻게 될까. 그때도 지금처럼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며 내숭을 떨 수 있을까? 네가 어떤 표정을 짓는지 보고 싶어졌어.” 제대로 들은 게 맞을까. 그녀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미쳤어?” “발정 난 계집처럼 신음할지, 배덕감에 치를 떨며 눈물을 흘릴지, 내 눈으로 봐야겠어. 더불어 죄의식도 심어 주고.” 서진의 눈동자에 광기가 서린 걸 본 서연은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밀어 뒷걸음질 치려고 했다. 그런 그녀를 비웃기라도 하듯 그가 그녀의 어깨를 세게 밀쳤다. “아앗!” 사정없는 힘에 그녀의 상체가 뒤로 넘어갔다. 바닥에 머리가 처박히기 전 두 팔꿈치로 바닥을 짚어 겨우 몸을 지탱했다. 그 바람에 반사적으로 무릎이 세워졌고, 치마가 조금 더 위로 올라갔다. 서진의 손이 예고도 없이 치마 아래로 쑥 들어왔다. “흐억……!” 너무 놀란 그녀는 눈동자가 튀어나올 것처럼 두 눈을 크게 떴다. 오빠의 손이 팬티에 닿자 머릿속이 하얗게 비었다. 팬티 위로 그의 손이 느껴지자 의지와 상관없이 음부가 저릿했다. “무, 무슨 짓……!” 그녀가 미친 듯이 그의 손을 떼어내려고 했다. 그는 무의미한 저항을 하는 그녀를 보며 서늘한 웃음을 지었다. “더러운 핏줄은 대물림 된다더니, 틀린 말도 아닌가 봐? 이런 상황에서도 네 팬티가 잔뜩 젖어 든 걸 보면.”

작품 정보

〈8시간 성노예〉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1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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