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니가 밤에 잘 안 해준다며 싸우고 술을 사든 채 내 원룸으로 쳐들어온 형부. 마침 내 원룸에는 친구 나영이가 와 있었고, 술을 마신 우리는 원룸에서 다 같이 자기로 했는데… 잠결에 눈을 떠보니… 세상에 형부가 내 옷을 벗기고 있는 게 아닌가!! 언니를 생각해서 그러면 안 된다고 겨우겨우 형부를 달래고는 겨우 다시 잠들었는데, 이번엔 형부가 내 친구 나영이를 건드리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데 나영이 이년은 맨날 하는 데는 재미없다고 자신의 항문을 들이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아!! 도저히 그럴 수는 없었다. 나영이년의 더러운 그곳을 드나들던 것이 언니의 소중한 곳에 다시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니 참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결국 산통을 깨고 나영이년을 쫓아내긴 했는데, 아아!! 어떡해요!! 형부가 다시 선불맞은 황소처럼 저한테 덤벼들고 있으니… 아니나 다를까, 중간을 가로막던 방해물이 찢겨나가면서 내 양쪽 꽃날개가 짓이겨졌고, 또다시 창날 같은 형부의 혀가 밑구멍 속으로 빨려 들어왔다. "으흑…… 아아…… 이러면 안 돼요…… 아우욱……. 형부!" 형부의 혀가 나에게 조금이라도 감정의 빈틈을 주지 않기 위해 질 내벽을 위아래 좌우로 골고루 헤저을 땐 숨이 탁탁 막혔다. 그리고 헉헉거리면서 밑구멍을 혀로 쑤시던 형부가 다시 꽃잎 속을 빠져나와 음핵을 혀로 말아 감아 올리면서 난 엎드린 채로 힘이 서서히 빠지고 있었다. 정말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난 자제력을 잃어 갔다. 더욱이 내 자신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형부의 끈적끈적한 혀가 밑구멍에서 빠져나가자 갑자기 허전해지면서 무언가 그곳을 가득 채워 주었으면 하는 내 변모한 마음이었다. 형부가 내 등을 지그시 눌렀다. 그 힘에 눌려 내가 납작하게 엎드리게 되었고, 곧이어 엉덩이가 형부의 두 손에 들려졌다. 곧이어 뜨겁고 단단한 형부의 굵은 육봉 끝이 내 분비물로 번들거리는 살구멍 주변에 닿았다. 형부가 육봉 끝으로 내 밑구멍을 세로로 위에서 아래로 문질렀다. 드디어 형부의 빳빳하게 곤두선 육봉이 내 살 구멍을 뚫고 들어오면서 난 입이 쩌억 벌어졌다. "아악! 아, 아파요! 혀, 형부!" 난 이불을 꽉 움켜쥐었다. 내 좁은 구멍에 형부의 단단하고 굵은 육봉은 마치 첫경험을 하는 것 같은 아픔이었다. "아…… 처제 힘 빼. 다리에 힘 풀라고. 어우!"
작품 정보
〈29禁 살색 로맨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