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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초고수위 자보드립 식모와_도련님 병약미_도련님의_욕망 1분만_넣어야_해 #처녀식모_따먹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운 좋게 부잣집 새끼 식모가 된 말순. 그런데 그 집엔 병약미 가득한 도련님이 산다. 어느 날 도련님 권영의 눈에 띄게 된 말순은 그를 위한 전용 식모가 되고 도련님 권영은 아픈 중에도 말순을 탐하려 한다. 울며 겨자 먹기로 도련님의 청을 허락하게 된 말순. 그녀가 도련님에게 허락할 수 있는 시간은 1분이 전부인데……. “도련님, 1분 만이에요. 1분 안에 발사하셔야 해요. 꼭이요.” [본문 내용 중에서] 한참 뒤, 권영이 완전히 진정이 됐을 때 말순은 울며 겨자 먹기로 제 블라우스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이제 시집은 다 갔다 생각하며 절망 어린 얼굴로 블라우스를 벗고 큰맘 먹고 장만한 브래지어를 풀었다. 브래지어가 바닥에 떨어지자, 말순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민망함을 느꼈다. 그래서 도저히 그와 시선을 마주할 수 없어 고개를 떨구는데, 권영이 신기하다는 듯 감탄을 내뱉었다. “여자 젖가슴은 이렇게 생겼구나.” “…….” “풍만하고 탱탱해 보이는 게…… 예뻐.” 그의 찬사에 안 그래도 벌게진 말순의 얼굴이 귀까지 시뻘게졌다. “알람, 맞출게요.” 그저 이 순간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말순이 속삭이듯 작게 말했다. “그래.” 그런데 태엽을 감아 알람을 설정하자마자, 권영이 갑자기 말순의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고 코를 킁킁거렸다. 엄마야! 화들짝 놀란 말순이 몸을 뒤로 물리려 했지만 권영은 큼지막한 손으로 말순의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이어 풍만한 가슴을 쪼물딱거리다 젖꼭지를 손톱으로 긁었다. “읏!” 그러다 이내 혀를 꺼내 분홍빛 유두를 핥아 올렸다. 예민한 곳에 까슬한 혀가 닿자, 말순의 허리가 펄쩍 튀어 올랐다. 그때였다. 마치 알람이 경고를 하듯 울렸다. 정신을 번쩍 차린 말순은 양손으로 재빨리 도련님의 가슴을 밀어냈다. 그리곤 잽싸게 몸을 돌려 떨리는 손으로 브래지어를 차고 블라우스를 입기 시작했다. 시간이 한참이나 걸리긴 했지만 말이다.

작품 정보

〈1분 만이라면 넣어도 돼〉는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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