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초고수위 자보드립 식모형수와_도련님 시동생_형수_따먹기 1분_만으론_안돼 #시동생의_단단한_좆맛_너무좋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병약미 가득한 도련님의 아내가 된 말순. 여전히 1분 발사만이 허용된 신혼 생활을 하던 중, 시동생인 권혁이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사법 시험 준비에 돌입한 그. 그런 그가 어느 날 말순에게 부탁을 한다.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형님처럼 1분간만 말순 안에 제 좆을 박고 싶다는 거였다. 우여곡절 끝에 어쩔 수 없이 시동생과 1분 동침을 하게 된 말순. 하지만 시동생의 쇠몽둥이처럼 단단한 좆맛을 알게 된 말순은 어느 순간 욕구 불만을 참지 못하고 1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권혁의 좆을 품고 음란한 암캐처럼 엉덩이를 흔들어 대기 시작하는데……. *[1분 만으론 안 돼]는 [1분 만이라면 넣어도 돼]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학!” 눈앞에 번쩍, 번개가 치고 좁디좁은 틈새 안으로 시동생의 성기가 숨 막히게 뚫고 들어와 안을 꽉 채웠다. 아니, 내벽이 권혁의 좆에 옆으로 밀리다 못해 터질 듯했다. “큿!” “아악!” 몸서리쳐지는 통증과 함께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자극이 순식간에 온몸을 덮치자, 커다란 비명과 함께 말순이 경련하듯 몸을 떨었다. 꼬챙이로 꿰듯 뚫고 들어온 시동생의 성기에 가슴까지 찔린 듯 뻐근했다. 말순은 제 안에 쇠말뚝이 박혀 버린 양 한동안 꼼짝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때였다. 숨만 헐떡이고 있는데……, 또다시 1분이 지난 건지 알람이 크게 방 안에 울렸다. 정신이 번쩍 들자 말순은 허리를 들어 올려 제 안에서 시동생의 좆을 빼냈다. 이어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묘한 허전함을 느끼며 벗어 놓은 치마와 팬티를 다시 주워 입었다. 그런데 실망에 가득 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실망입니다, 형수님.” “……네?” “실력이 아주 형편없으셔서 말입니다.” 권혁의 눈동자에 맺힌 비난에, 말순의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졌다. “형님과 행위를 1분 안에 다 끝내신다길래, 어디서 기가 막힌 방중술이라도 배운지 알았는데……. 서툰 게 숫처녀나 다름이 없군요.” 말순의 얼굴이 수치심에 뻘겋게 달아올랐다. “죄,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는 말순의 두 눈엔 어느새 그렁그렁 눈물이 차올라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며 권혁이 쯧, 혀를 찼다. 그리곤 냉정하게 말했다. “내일은 더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인 말순은 알람 시계를 들고 그의 방을 도망치듯 뛰쳐나왔다. 그리곤 풀이 잔뜩 죽은 얼굴로 별당채로 돌아와 남편인 권영의 옆에 몸을 뉘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권혁에게 혼난 것보다, 제 안을 터질 듯 가득 채우던 시동생의 좆맛이 생각나서, 얼굴이 화르륵 붉게 달아올랐다.
작품 정보
〈1분 만으론 안 돼〉는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