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그것」을 이렇게 칭하곤 했다. 신. 마신. 천사. 악마. 구원. 재앙. 때로는 선으로, 때로는 악으로, 「그것」은 언제나 누군가의 부름을 받고 깨어났다. 그리고 제물을 받고 소환자의 소원을 이루어주었다. “이 세상은 평화와 사랑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번 대 소환자의 소원은. “악이여, 세상을 멸망시켜주십시오!” 좀 이해가 안 갔지만. 어쨌든 재앙이 깨어났다.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백암의 구도자 (15세 개정판)〉은 칵스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노블오즈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기다리면무료, 능력녀, 다정남, 다정녀이다.리디 평점은 4.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6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