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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바다에서 진주를 채집해 홀로 생계를 이어 가던 마야. 그런 마야의 앞에 조그만 꼬마 문어 한 마리가 나타난다. 주변을 맴도는 꼬마 문어에게 시달리던 어느 날, 마을의 제물이 되어 바다괴물의 신부로 바쳐지게 되는데. “저기, 마야…, 신부야, 우리는 이제 부부인 거지?” 알고 보니 문어의 정체는 귀엽고 잘생긴 바다의 신 카이. 하트를 그리며 따라다니던 작은 문어가 바다의 신이었다니! “신부랑 신랑은 밤새도록 사이좋게 교미해서 사랑을 확인하는 거랬어. 우리도 그럴 거지?” 교미라고? 이 문어 녀석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마야는 이렇게 쪽쪽 빨아 주는 걸 좋아하는구나?” “아, 아니야, 안 좋아해…!” 요망한 바다괴물의 신부가 되어 버린 마야의 운명은?

작품 정보

〈바다괴물의 신부〉는 망나뇽도서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틸레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59였다.

평점은 리디 4.3점(2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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