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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초능력, 초월적존재, 공포/괴담, 인외존재,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뇌섹남,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대형견남, 사차원남, 평범녀, 능력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까칠녀, 도도녀, 로맨틱코미디,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타인과 접촉하면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는 기묘한 능력의 소유자, 오르델피아 그류가. 그 탓에 어릴 때부터 괴물 취급을 받던 그녀는 집에서 뛰쳐나와 모두가 꺼려 하던 할머니의 유산 ‘힐그레이스 호텔’을 상속받는다. 하지만 여기, 어딘가 이상하다. * 수칙 3번 :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귀를 막고, 눈을 감지 마십시오. 지나갈 때까지 숨으세요. 후욱, 후욱후욱. 이제는 익숙해진 눅눅한 숨소리의 ‘그것’을 피해 숨은 오르델피아는 자꾸만 들러붙는 정체불명의 남자, 킬리언을 밀어내면서 도끼눈을 떴다. “몇 번이나 말했지만, 좀 떨어져요.” “하지만 난 네게 닿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 속눈썹이 닿을 듯 가까워진 킬리언의 낮은 목소리에 오르델피아의 가슴이 술렁거렸다. 어기면 큰일 나고, 어기지 않아도 큰일이 나는 수칙들. 수상쩍기 그지없는 고객들. 가끔 위험해지는 직원들. 그리고 킬리언까지. 오르델피아는 과연 제 능력의 비밀을 풀고, 아버지의 행방을 찾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상속받았더니 괴담이었다〉는 진수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이다.

평점은 리디 4.3점(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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