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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글은 강압적 관계 및 호불호가 갈릴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고수위 삽화가 수록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부푼 마음을 안고있었다. 배가 출항할때까지만 해도, 꿈을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다. 허나 그곳에 내가 상상하던 인어는 없었다. 오로지 나를 향해 아가리를 벌리고 있는 욕정의 바다 뿐. 우리는 짙은 어둠속으로, 죽음의 밥이 되러 가는 중이었다. "리벨. 나는 리벨 양과 아주 느린 섹스가 하고싶어요. 서로를 진득하니 만지면서, 세게 꽂아넣은 곳에만 가만히 집중하면서. 저 바다의 큰 물결처럼…. 당신과 느린 호흡속에서 하루종일 삽입만 하고 있으면, 과연 어떤 기분일까." 그가 커다란 손으로 내 어깨를 쓸어내리다 팔꿈치에 다다랐다. 시커먼 눈동자는 바다에 숨은 암초처럼 고요했다. "그러니까 인어는 그만 찾고 나와 배를 맞춰요. 저 배 말고, 이 배." 쿡쿡 웃는 낮은 소리가 아랫배를 움츠러들게 한다. 나는 간교한 남자의 말에 그만 꿀렁. 울대가 울리고 말았다. 공포 강압 스릴러 #인어의 섬 난파 탈출 #선상스릴러 여객 여주 #유람선 가이드 남주 권내 삽화: 안제 * <손짓하는 바다 외전: 영원한 구속>은 더티토크와 수치플 등의 호불호가 갈릴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니 참조를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손짓하는 바다〉는 시제트·안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르테미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0월 29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3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78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8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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