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빼고 다 가진 남자, 도담그룹 재벌3세 도재한. 인성 말곤 다 없는 여자, 도담그룹 제1비서 설윤아. 빼도 박도 못 하는 사진 한 장으로 스캔들이 터졌다. “열애설 났어.” “……대표님이요?” “나만 나면 다행이게.” “누구랑 나셨는데요?” 재한은 단 한 마디로 그 예상을 뒤엎어 버렸다. “당신.” “……누구요?” “혹시 저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럼 내가 여기에서 ‘당신’이라고 할 만한 사람이 또 누가 있겠어.” “그러니까 저랑…… 대표님이랑 뭐가 났다고요?” “믿기 힘들겠지만 열애설.” 난데없는 열애설도 황당한데, 쐐기를 박아 버린다. “결혼할래, 나랑?”
〈밤낮을 가리지 않는 사이〉은 독당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라떼북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까칠남, 능력남, 다정녀, 사내연애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2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