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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놓아줬던 내 장난감을 찾으러 왔어.” 10년 만에 만난 재욱은 변한 게 없었다. 그녀를 궁지에 몰아넣고 즐기는 지독히도 오만하고 이기적인 남자.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건만, 절묘한 순간에 주희의 눈앞에 나타났다. * * * “잠시 풀어준 거지. 네가 자유를 너무나 원하는 것 같아서.” 내가, 내 손으로 널 놓을 리는 없으니. “나한테 대체 뭘 원하는 거야!” “결혼.” “결혼……? 그깟 결혼 때문에 지금 이렇게까지 한 거야?” 모든 것을 짓밟고 망가뜨려서라도 갖고 싶었다. 처절하게 무너진 신주희는 끔찍할 정도로 사랑스러울 테니까. “법적으로 도장 찍고 박히는 게 좋아” 아니면…… “그냥 벌리는 게 좋아?” 어느 쪽이 됐든 나한테 박힌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지만.

작품 정보

〈박아 넣다〉는 설이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800, 미스터블루 3,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6.7만, 4,171, 8.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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