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오해 때문에 테메릭을 밀어내기만 했던 젠제로. 그가 죽고 나서야 진심을 깨달았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 그런데 무슨 상황인지 아직 테메릭이 살아있던 때로 회귀하게 되고, 젠제로는 타르투모 제1 해군사관학교에 남장을 하고 입학한다. 이제는 전과 다를 거라는 결심과 함께. 후원자에게 온 편지에 답변을 쓰며, 젠제로는 웃는다. 지금은 후원자가 테메릭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과연, 이번에는 그녀가 원하는 결말을 낼 수 있을까?
〈바다 한 잔, 향신료 두 스푼〉은 KEN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허니라임에서 맡았다.
태그는 나이차커플, 남장여자물, 회귀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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