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멜베시우스 가문에 입양돼, ‘블리즈네’의 인생을 대신해 살아가던 샤그리아. 귀족이 된 것도 잠시, 후작인 에티엔으로 인해 가문이 몰락당한다. 운 좋게 살아 에티엔의 하녀가 됐으나, 주인과 사용인들에게 구박당하는 천덕꾸러기 신세. 성에서 이래저래 별꼴을 다 겪은 그녀는 그야말로 ‘미친’ 짓을 하며 ‘맘에 안 들면 죽이시든가’ 하는 배짱으로 불량해진다. 여느 날처럼 에티엔을 골탕 먹이기 위해 똥물을 뒤집어쓴 채 찾아갔던 그녀는 후작 성에 찾아온 손님, 황제의 셋째 아들이자 백작인 루첸티오에게 결례를 무릅쓰고 만다. 그런데……. “저기. 이보세요, 백작님.” “루첸티오라 불러.” “……아뇨. 감히 그럴 순 없죠. 그런데 왜 자꾸 절 따라오세요?” 대체 왜, 황제의 아드님이라는 그 귀하신 분이 그녀를 졸졸 쫓아다니는 것일까.

작품 정보

〈미움받는 하녀는 그만하겠습니다〉는 슈아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7화, 카카오페이지 197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6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4.8만, 71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