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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들 다 하는 책빙의 나도 했다. 옆집은 황태자 약혼녀도 되고, 재벌집 악녀도 된다는데. 나는 이게 뭐야? 전생에 기자였던 헤일리는 자신이 쓴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에서조차 기자가 되어 신문사를 차린다. ‘근데 나 이 소설 연재 중단하지 않았어?’ 소설 속 등장인물은 내 알 바 아니고. 그런데. “누나. 어릴 때부터 난 쭉 누나였어.” 친동생처럼 지냈던 클라우드가 집착하기 시작하더니. “황금 기레기 일보에 평생 광고를 넣어줄 테니, 나랑 사귀자.” 깡패 재벌 필립은 스폰서 제안이나 하고 있고. “나 좀. 좋아해 주면 안 될까?” 바람둥이가 도대체 왜 개과천선을 하는 건데? 연재 중단된 소설 “과부를 사랑한 황자님”은 과연 제대로 엔딩을 맺을 수 있을 것인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기레기 생활을 시작한 헤일리의 떼돈 벌기 프로젝트! “제발 너희 다 여주인공한테 가라. 나한테 이러지 말고.”

작품 정보

〈미남이 꼬이는 양아치 기자〉는 링스포인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뮤즈앤북스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8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0화, 리디 14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20일, 리디 2022년 11월 7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9점(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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