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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안에 든 불안이 뭔지 모르지만, 뭐든 다 내가 고쳐.” 호텔 온시함의 정지혁 사장과 타일 업체 대표 이사로서 미팅을 하게 된 다인. 다인은 지혁과 첫 대면인 줄 알았지만 그는 사실 폭우가 내리던 7년 전, 비를 피하려 들어간 모텔에서 뜨거운 하룻밤을 함께했던 남자였다. 왜 사라졌는지, 왜 하룻밤으로 끝냈는지 원망도 많았지만 그간의 오해를 풀고 서로에게 천천히 다가가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7년 전 그날과 같이 비가 내리고 지혁은 다인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나, 시작하면 절제가 안 될지도 몰라.” 아름다웠던 그 순간과 다시 마주하기를 다인은 겁 없이 원하고 있었다. “원하는 만큼 날 안아요.”

작품 정보

〈뜨거운 너라서〉는 킴쓰컴퍼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2월 16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7화, 카카오페이지 97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2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6.9만, 50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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