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가듯 한 결혼이 남편의 바람으로 끝나버렸다. “우리 다시 만나자. 난 널 사랑해.” 1년 후 만난 전 남편의 개소리에 어이 없는 희연. “저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당신을 받아줄 수 없어요. 미안해요.” 맞선 첫 만남에서 다짜고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미안하다는 맞선 상대의 말에 어이 없는 민혁. 우연인 듯 필연인 듯 동시에 떠나려고 한 그 자리에 두사람이 엉키듯 넘어졌고, 첫 만남 아닌 첫만남에 두 입술이 붙어 있다. 결벽증 완벽주의자 민혁과 남성불신이 생겨버린 상처 받은 희연은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제발 똥차가고 벤츠 오게 해주세요!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두 번째 결혼〉은 샤랄릴리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태그는 복수물, 사내연애, 상처녀, 소유욕/독점욕, 순정남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7,433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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