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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동양풍 역하렘 남장여자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절륜남 #집착남 #능력녀 #동정녀 #절륜녀 #고수위 #씬중심 궁궐 동남쪽, 외성 너머 깊은 산자락에 자리한 환관들의 비밀 치료소인 장인당(藏仁堂). 그곳엔 죽은 오라비 대신 약의(藥醫)가 된 남장 여인 서린이 홀로 머물고 있었다. 고요하고 따분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풍속소설을 읽는 것은 서린의 은밀한 취미였다. 그러던 어느 깊은 밤, 풍속소설을 읽으며 옷을 벗고 자위하는 모습을 환관 두 명에게 들키고 마는데! “제, 제발…… 못 본 척 넘어가 주시옵소서. 환관 나리.” “이대로 넘어가 주기엔 네 죄가 너무 무겁거늘. 이를 어쩐다?” “하, 하오면…… 제가 뭘 하면 되옵니까.” “그럼 오늘 밤, 환관들과 붙어 질펀한 색사라도 나누겠느냐.” 결국 서린은 어쩔 수 없이 환관들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윗구멍과 뒷구멍에 박힌 것은 각좆이 아닌 생좆이었다! 몹시도 수상한 두 환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큿, 환관 둘에게 잡아먹히는 기분이 퍽 좋은 모양이군. 아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신음을 쏟아 내는 걸 보니.” “하흣, 하으읏, 아으으읏!” “이리 조여 대니 아주 좆을 끊어 먹겠구나. 홀로 음탕한 짓을 많이 한 구멍이라 그런지 사내의 좆을 먹는 재주가 보통이 아니로군.” 두 사내의 좆이 앞뒤 구멍을 흔들어 대자, 서린의 전신에 전율이 흘렀다. 쾌락이 한 점으로 몰리며, 뜨거운 씨물이 동시에 터졌다. * 깊은 밤, 장인당의 문을 열리며 환관들이 들어왔다. 그리고 그곳에는 음문(陰門)을 열어 좆이 달린 환관들의 욕정을 다스리는 약의가 있었다. “두 환관의 좆집이 될 준비가 되었느냐.” “네, 환관 나리.” 날이 새도록 색사의 신음이 멈추지 않는 이곳, 장인당의 은밀한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된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환관 덮밥》

작품 정보

〈환관 덮밥〉은 자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4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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