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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생성된 조 모임 카톡방. 유라는 실수로 자신의 몸 사진을 카톡방에 뿌려 버리게 되고……. “제가 뭐든 할게요. 제가 자료 다 준비할까요? 아님 발표까지? 말만 하세요.” “그건 우리가 다 할 테니까 대신에 너는.” 정훈이 그린 듯이 젠틀하게 미소지으며 말했다. “우리한테 가슴이랑 보지 한 번씩만 보여줄래? 어제 보냈던 그 사진처럼 말야.” “아, 진짜 걸레 같아. 우리 사정한 거 표시해요.” 민규가 키득거리며 마커 펜을 집어들었다. 하얗고 순결한 유라의 배 위에 지익, 바를 정자의 첫획을 그었다. 정말이지 명백한 변기 취급이었다. “정액 빼내 주세요, 흑, 선배, 이러다 진짜 임신하면 어떡해요…….” “알겠어요, 제가 정액 빼드릴게요.” 유라가 순진한 얼굴로 울먹거리자, 민규가 키득거리며 유라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았다. 한껏 발기한 좆을 푹! 소리가 나도록 찔러 넣었다. “아아, 아응! 또, 또 넣으면 어떡, 해……! 정액, 아앙, 빼 준다며!” “기다려 봐요, 지금 빼고 있잖아요?” 민규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힘차게 좆질을 시작했다. 민규의 말대로 추삽질을 할 때마다 안에 잔뜩 싸 두었던 정훈의 정액이 질질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이거 봐요, 정훈 선배 정액, 나오고 있죠?” “으, 응…! 아아! 아앙! 빨리, 아앙, 다 긁어내 줘어…!” “보채지 말고 기다려요, 씨발, 하아, 남김 없이 다 빼내 줄 테니까.” 울컥, 울컥…… 다른 남자의 정액을 모조리 빼낸 민규가 자궁 안에 자신의 좆물을 힘껏 싸지르기 시작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유라의 안에 사정한 민규가 성욕과 정복욕에 물든 눈으로 유라를 내려다보며 몸을 떼어냈다. “어때요, 선배. 정훈 선배 정액 대신 내 정액으로 채워 줬는데. 마음에 들어요?” 민규가 슬쩍 웃으며 손바닥으로 유라의 얼굴을 톡톡 두드렸다. 아까 싸질러 두었던 정액이 얼굴 위에서 벌써 마르기 시작해 끈적거렸다.

작품 정보

〈화끈한 조별 과제〉는 게벤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5 늘어 누적 571, 2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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