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봐요, 제수씨. 지금 내가 특별히 용호 씨한테 기회 주고 있는 것 안 보여요?” “하, 하지만…….” “원래 당장 파면하고, 사직당했어야 한다고. 당신 남편. 이렇게 나오면 재미없지.” 회사에서 큰 실수를 한 남편. 한 번만 도와달라는 남편의 애원에, 미란은 그의 상사들에게 몸을 바쳐 정성껏 접대하게 된다. “더 천박하게 말해 봐요, 제수씨. 그래 가지고 어디, 용호 씨 용서해 주겠어요?” “……제 빨통, 많이 만져 주시고, 저희 남편 좀 잘 부탁드릴게요…….” “남편 앞에서 젖통 빨리고 범해지는 게 그리도 좋으십니까? 제수씨.” “네, 네…… 좋, 좋아요. 아흐응…!” 아버지뻘인 남자에게 매달려, 미란은 마음껏 신음을 냈다. 옆에서 흥분한 채 좆을 꺼내 탁탁 수음하고 있는 과장,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찍으며 음험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남편까지…….
작품 정보
〈음탕한 아내의 내조〉는 게벤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4,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92, 7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