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정남 다정남 집착남 계략남 감금물 피폐물 상처녀 #순진녀 #로맨스중심 황금의 섬, 루윈 왕국의 공주 엘리야 아르비드. 소녀는 조류를 따라 떠내려온 소년을 신비의 물약으로 구한다. 그리고 소원을 빌었다. ‘살아난다면 나를 데리러 와주세요. 내가 당신을 구했거든요? 기억해주세요.’ 8년 후, 철부지 소녀의 바람은 잔혹한 현실이 되어 돌아오는데… 악랄한 해적 카이런 드레이크를 속인 대가로, 하루아침에 공주에서 노예로 납치된 엘리야. “용서하세요. 일부러 속이려는 의도는 아니었어요. 지금 뭐 하시는 건가요?” “다른 거 넣어줄까? 왜 이렇게 보채? 남의 좆을 본인 것처럼, 응?” 그의 성에 감금된 엘리야는 위험하고 뜨거운 밤마다 쾌락과 고통을 오가며 몸부림치는데. 말캉한 혓바닥이 돌기부터 애널까지 길게 핥으며 내려갔다. “여기부터 끝까지.” 오므린 도톰한 살을 벌리며 부푼 돌기를 혀로 휘감으며 카이런이 덧붙였다. “먹어 치울 거야. 조그마해도 제법 먹을 게 많지.” 눈물 대신 가랑이 사이로 쉴 새 없이 야한 물이 쏟아져 내렸다. 노예는 싫어, 그의 아내도 역겨워. 하지만… 어느새 길든 몸이 반응하고 마는데.
작품 정보
〈해적의 노예 신부〉는 고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사슴의 풀밭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3일이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봄툰 1 늘어 누적 5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