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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무섭고 어려운 상사인 강 팀장과 단 둘이 출장을 떠나게 된 신입사원 지우. “남의 자지는 왜 자꾸 봅니까?” 호텔 사우나에서 마주친 강 팀장의 거대한 성기에 그만 시선을 빼앗겨 버리게 되고. “하극상도 이런 하극상이 없군. 아무래도 윤지우 씨가 내 발기 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겠어.” “채, 책임이라니요?” “남의 자지를 씨발, 오줌도 못 누게 발딱 세워놨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선택해요.” 하극상을 벌인 죄로 상사와의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게 되는데…. “내 좆을 함부로 세운 것에 대해 정당하게 사과한 후 좆물 뽑는 일에 협조할지.” 조여 무는 구멍 안으로는 극악무도한 허리짓이 이어졌다. 퉁퉁한 엉덩이에 음낭이 철썩철썩 부딪치며 붉은 흔적을 그려 나갔다. 강 팀장은 온몸이 녹초가 된 지우의 구멍 속을 빠르게 짓쳤다. “이런 구멍을 가졌으면서 뭐 하러 회사를 다닙니까.” “하응! 으응!” “아무래도 타고난 적성은 다른 쪽에 있는 것 같은데, 후우, 그쪽으로 써먹는 게 낫겠습니다.” “아, 안 돼, 우으……. 회사는, 흣,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글쎄. 윤지우 씨는 근로소득이 아니라 화대를 받는 게 어울릴 것 같은데.”

작품 정보

〈팀장님, 여기 사우나인데요〉는 혼꾸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봄툰 1 늘어 누적 1,136, 7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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