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국대학교 국문과 유해나.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그녀에게는 매주 주말 속옷 없이 만원 지하철을 타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여느때처럼 두근거리는 스릴을 즐기던 어느날, 붐비는 사람들 틈으로 누군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쥔다. “너 속옷 안 입었냐?” 겨우 신음을 참지만, 남자는 더욱 과감하게 그녀의 짧은 치맛단 안으로 손을 밀어넣는다. “벌렁거리는 것 봐. 따먹히고 싶어서 환장했네.” 지하철에서 희롱당하는 해나의 운명은?
작품 정보
〈최면 앱으로 지하철의 공중 변소가 되었다〉는 빻송합니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 봄툰 5 늘어 누적 434, 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