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조교, 유두플,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네이스 가의 집사, 하넬은 그의 아가씨가 젖을 짜는 광경을 목격한다. 항상 오만하고 고고하던 그녀가 남몰래 직접 자신의 젖을 짜고 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똑똑한 그는 고귀한 베아트리스에게 좆을 박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데……. * “흐윽.” 하넬은 베아트리스의 침대 위로 올라가 우유가 줄줄 새어 나오는 젖가슴을 부드럽게 덧그렸다. “아, 읏, 너 이게, 무슨……!” 베아트리스는 차마 화도 내지 못하고 젖으로 전해져오는 손길에 신음할 뿐이었다. 그녀가 직접 젖통을 주무를 때와는 다른 쾌감이었다. 하넬은 마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처럼 유두 주위를 덧그리다가, 우유가 조금씩 새어 나오는 유두를 꽉 비틀었다. “흐앙!” 베아트리스의 입에서 교태스러운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플 법도 하건만 고통은 조금도 없었다. 하넬이 유두를 비틀 때마다 머리가 번쩍거렸다. “높으신 분은 젖통도 다르신가 봐요. 이렇게 우유도 나오고, 참 쓰임이 많네요.” 하넬은 베아트리스를 비꼬며 그녀의 가슴을 한 입 크게 베어 물었다. 그러자 따뜻하고도 달콤한 우유가 입 안을 가득 채웠다. 우유는 금방이라도 중독될 것처럼 달콤하고 고소했다. 하넬은 쬽쬽 천박한 소리를 내며 가슴을 빨아들였다. 우유는 쉴 새 없이 나왔다. 혼자서 젖을 짜내봤을 뿐, 한 번도 누군가에게 가슴을 빨린 적 없던 베아트리스는 생각 외의 강렬한 쾌감에 몸을 덜덜 떨었다. 저절로 발끝이 곱아졌다. “읏! 아, 거기, 흑, 하지, 하지 마……!” 발끝이 곱아지고, 온몸이 강렬하게 전류를 내보냈다. 쾌감은 강했다. 신음 소리를 토해내던 베아트리스는 하넬을 손으로 밀어도 보고, 쳐 보기도 했지만 하넬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하넬은 젖가슴에서 더 이상 우유가 나오지 않자 그녀를 눕혀, 천장을 향해 젖을 드러낸 자세로 바꿨다. “아가씨께서는 벌을 좀 받으셔야겠습니다. 감히, 천박하게 혼자 가슴을 주무르다니요.”
작품 정보
〈천박한 레이디의 우유 농장〉은 세설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1,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777, 1,0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