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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공주는 고개를 끄떡이며 양물을 자신의 입 안에 가져다 대고 핥고 있었다. 이제는 능숙하게 사내의 몸에 손을 대고 있었다. 공주를 이리 만든 사람은 왕 자신이기도 했지만, 잠시라도 그녀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했다. 열심히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의 양물을 빠는 공주에게 왕은 단호하게 말했다. “공주, 행여나 여길 탈출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좋든 싫든 공주는 내 여인이고 화국의 사람 아닙니까?” 왕의 말에 공주는 양물을 빨면서 고개를 끄떡였다. 그러나 왕은 점점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 여인이 정말로 자신의 몸에 길들여졌는지. 그리고 이 여인에게서 마음은 몰라도 몸은 자신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인지 자꾸 확인하고 싶어졌다. 그런 공주는 교태를 부리며 왕의 양물을 정성껏 빨고 있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왕은 그것을 빼낸 후 그녀를 침상에 엎드리게 했다. 엎드려 있는 공주의 꽃잎을 왕은 두 손가락으로 쑤셔대기 시작했다. 이미 촉촉해질 대로 촉촉해지고 꽃잎은 젖어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흥분된 모습을 지켜본 왕은 잠시 의심이 가시기 시작했다. ‘설마 이런 몸으로 탈출한다고 해도 어느 사내놈의 품에 안길 수는 없겠지.’

작품 정보

〈짐승같은 밤〉은 달콤한공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쉼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4월 11일, 조아라 2025년 2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4화, 봄툰 1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4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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