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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화한국의 셋째딸로 태어난 경화공주는 너무나 눈이 높고, 기고만장했다. 화한국의 황후는 그녀를 혼인시키기 위해 신랑감을 물색하지만 여러 가지 꼬투리를 들어 전부 거절한다. 그러면서 혼인은 하겠다고 하니 미칠 노릇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나라의 황자가 그녀의 신랑감 후보로 찾아왔다. 외모도 잘생기고 신분도 확실했고 문무를 겸비한 신랑감이었다. 화한국의 황제와 황후는 드디어 공주의 신랑감이 생겨 좋아했는데 하필 공주는 그가 후궁 소생의 황자라는 이유로 그를 거절하고 만다. 이에 화가 난 황후는 경화공주를 근본도 모르는 사내와 혼인하라고 한다. 공주는 어디서 굴러 온지도 모르는 사내를 따라가 매일 밤 굴욕적인 밤을 보낸다. 귀족의 서자라고 하면서 밤이 되면 짐승남이 되는 이 남자의 정체는……. [본문 내용] 밤이 되어 쉬려나 했더니 저 짐승 같은 사내는 그녀의 몸을 탐했다. 그는 한 번만 탐하는 게 아니라 탐하고 탐하기를 거듭 반복했다. 어떤 날은 잠도 재우지 않고 그녀의 몸을 마구 탐했다. 짐승이 따로 없었다. 근본도 모르는 사람과 같이 사는 것도 억울한데 밤마다 얼굴이 수염으로 가득 쌓인 사내를 상대했다. 그는 낮에는 복면을 썼고 밤에는 불을 끄고 그녀와 관계를 했다. 거칠게 그녀의 옷을 벗기고 손으로 그녀의 몸을 만지작거렸다. 은밀한 부위를 손으로 쓸어내리고 그녀의 구멍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거칠게 쑤셔댔다. 그런 다음 양물이 딱딱해지면 커다란 양물로 그녀의 작은 구멍에 쑤셔 넣었다. 그녀가 아프다고 고함을 질러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체위도 다양하게 하면서 앞으로 옆으로 뒤로 하면서 그녀를 마치 노리개 취급했다. “우린 혼례식도 올리지 않았다. 그런데 네놈이 어째서 내 서방이냐.” “폐하와 황후마마께서 널 내게 넘겼다. 그리고 물 떠놓고 서로 절을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초야를 치렀으니 우리는 부부다.” 그녀는 공주로 태어났으면 황실 어른과 문무백관을 모아 놓고 화려한 혼례식을 기대했는데 어느 신분인지 근본도 모르는 자와 이렇게 살을 섞어가면서 살고 있었다. “난 너의 서방이다. 그럴 자격이 충분해. 잔말 먹고 누워서 다리나 벌리고 있어. 만약 말을 듣지 않으면 지난밤처럼 벌을 줄 테다.” 벌을 준다는 말에 공주는 덜컥 겁이 났다.

작품 정보

〈공주를 길들이는 밤〉은 달콤한공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0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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