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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판타지물 모유플 동양풍 재회물 첫사랑 삼각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나쁜남자 #상처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탱탱하게 커진 씨앗 같은 젖꼭지가 유즙을 울컥울컥 흘리는 와중에. 함부로 헤집어진 구멍이 끈끈한 애액을 내보내 그를 핥는 와중에. 여인이 은근슬쩍 물었다. 어릴 적 해주었듯 창서의 귓불을 매만지면서. “그럼 저는... 어리석습니까?” 창서가 홱 고개를 쳐들며 역정을 냈다. “아니, 나는 이 호식총의 주인처럼 어리석지 않다고.” “그러니까 저는 어리석다는 말이로군요?” 창귀 연오는 유모 시절 돌보았던 아이 창서와 재회하고. 그를 죽이지 못한 대가로 주인인 산군에게 몸을 바치게 된다. “네 다리 사이에 달린 그 구멍 말이다. 좆을 넣고 비벼대라고 달린 것.” 이따금 육탄전 사냥에 싫증이 날 때, 먹잇감의 목을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잡아당겨 질식시키는 악행을 즐기는 호랑이였다. “나의 창귀야.” 범조가 치 떨리게 싫었다. 그러나 이 음성만 들으면, 연오는 홀려 그가 명하는 대로 움직이게 되었다. “네가 밧줄을 당겨야 새 먹잇감 ‘창서’의 육즙이 달짝지근해지겠지?” *남주 1/ 창서 (20) 병약했지만 유모 덕분에 건강하게 컸다. 유모의 원수를 갚고자 호랑이 사냥꾼이 됐다. *남주 2/ 범조 (나이 불명) 거대한 몸집을 타고난 산군. 연오에게 첫눈에 반했으나 십 년을 수절했다. *여주/ 연오 (28) 처연하지만 굳건하다. 병조판서댁 유모로 살다 호환을 당한 지 벌써 십 년이다.

작품 정보

〈질질 우는 창귀 유모〉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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