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질내사정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계략남 재벌남 애교녀 #순진녀 해녀 학교를 졸업하고, 호텔에 취직한 민지혜. 이곳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그 자리에서 따 주는 ‘해녀 쇼’가 그녀의 업무이다. “자, 지혜 씨. 해녀복은 이쪽 탈의실에서 갈아입으면 됩니다.” ‘옷이 조금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옷을 갈아입었는데, 조금 작다. 패드가 없어 가슴의 윤곽은 물론이고, 아랫부분의 실밥까지 터져 버린 듯하다! “저…… 매니저님. 괜찮다면 제 개인 해녀복을 입고 일해도 될까요?” “개인 해녀복은 안 됩니다. 업무 특성상 정식 근무 복장을 필히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당황해서 움츠러들었지만, 지혜는 프로였다. VIP 손님에게 가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해녀 민지혜입니다. 선호하는 해산물 있으신지요?” “전복 좋아요. 그리고, 조개?” 손님이 지혜의 아래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질 좋은 전복》
작품 정보
〈질 좋은 전복〉은 물가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