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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아무것도 모르는 산골 처녀 살살 발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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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카카오페이지완결 26.09.26봄툰완결 26.09.01미스터블루미스터블루완결 26.09.01조아라

작품 소개

계략남 음흉남 순진녀 동정녀 자보드립 #형제덮밥 “그래. 나도 옛날에 자지 아프다고 하면 할머니가 주물러 주셨어. 그러면 금방 나았는데…. 그러니까 네가 좀 만져 줘. 네가 만져 주면 금방 나을 거 같아.” 골프장 부지 개발을 위해 마지막으로 남은 땅의 상속인을 찾다가 깊은 산속 외딴집을 찾아간 재겸. 그곳에는 아버지 빚 때문에 홀로 숨어 살던 스무 살의 차온이 있었다. 그것도 재겸의 이상형에 딱 맞는 데다, 순진하기 그지없는 산골 처녀의 모습으로. 그에 재겸은 어린 차온을 꿀꺽 삼키기 위해 아빠의 지인이라고 속이고는 거시기가 아픈 척 연기를 시작하는데…?! * “얼른 엉덩이 들어서 삼키자. 빨리 물 빼야지, 우리 착한 차온이.” 재겸의 끈질긴 다독거림에 내내 주저하던 차온이 마지못해 하체를 움직였다. 단지 그의 설득 때문만은 아니었다. 더 망설였다가는 온화한 미소 위로 순간순간 스치는 싸늘한 기운이 머지않아 온 얼굴로 번져 나갈 것만 같아서였다. “옳지. 여기에 구멍 잘 맞추고 살살 앉아 보자.” “흐, 으흣….” 재겸은 차온의 엉덩이가 다 내려가기도 전에 잽싸게 손을 위로 들어 올려 보지에 손가락들을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흑!” “바로 엉덩이 들어야지.” 그가 차온의 볼깃살을 통통 두들기며 부드럽게 재촉했다. “흐으….” 차온이 눈물을 찔끔거리며 가랑이를 위로 들어 올렸다. “다시 앉아.” 손가락이 빠져나가기 무섭게 재겸은 즉시 다시 앉을 것을 명령했다. “흣, 으흥…!” 보지가 하강하며 세 개의 손가락들을 쭈르륵, 삼켰다. 그렇게 몇 번이고 재겸의 지시에 따라 차온은 낑낑거리며 가랑이를 오르내리는 짓거리를 반복했다. 재겸에게 알몸이 훤히 보여지는 채로 자진해서 그의 손가락을 삼켰다가 뱉어 내는 건 단순히 받아먹기만 할 때보다 몇 배는 더 야릇하게 느껴졌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을 뿐인데 마치 스스로 원해서, 아니, 아주 안달이 나서 엉덩이를 쿵덕쿵덕 흔들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에 빠졌다.

작품 정보

〈아무것도 모르는 산골 처녀 살살 발라먹기〉는 탐나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브랩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22일, 조아라 2026년 8월 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10월 16일), 봄툰 1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3, 카카오페이지 19, 봄툰 5 늘어 누적 2,857, 239, 1,0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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