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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커다란 손으로 좆을 잡고 흔들며 보지를 빠는 모습이 가히 천박했다. 아들처럼 여긴 건장한 사내가 게걸스럽게 야한 소리를 내는 걸 안 된다는 말을 하면서도 양껏 내민 제 모습 또한 짐승 같았다. 지울 수 없는 배덕감에 눈물이 차올랐다. 그러면서도 후룹, 추루룹하고 애액을 받아 마시는 소리가 꼴리도록 좋았다. “하으읍! 흐읍! 흣!” 서재 문에 반쯤 눕다시피 하며 기대선 지후가 더는 감당하기 힘든 쾌락에 허리를 튕겼다. 승헌이 손등으로 입술을 스윽 닦아 내며 속삭였다. “알았어요. 넣어 줄게.” 서재 문을 열고 들어간 승헌이 지후를 번쩍 들어 올려 책상에 걸치듯 눕히고는 곧장 좆을 밀어 넣었다. 삽입에는 거침없는 승헌 때문에 지후가 또 한 번 비명을 내지를 뻔했지만, 커다란 손이 그녀의 입을 미리 틀어막았다. “쉬이. 그러다 아빠 깨면 어떡하려고요. 참아요. 이 정도는 엄마로서 할 수 있잖아?” 승헌의 조용한 협박에 지후가 눈을 질끈 감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삽시간에 내벽을 꽉 채운 승헌의 거대한 좆이 빠르게 움직였다. “씨발, 아직 애를 안 낳아서 그런가 보지가 쫀득쫀득.” 툭툭 불거져 나온 힘줄이 내벽을 긁을 때마다 지후가 날생선처럼 팔딱였다. 부드럽게 들어온 귀두가 뒤집히며 나갈 때마다 깊은 곳에 있는 자극점이 긁혀 꺽! 하는 신음이 터졌다. 승헌의 손이 입을 막지 않았다면 정신을 놓고 짐승처럼 비명을 질러댔을 것이다. “어때요 엄마? 이참에 동생 하나 낳는 건?” 지후가 거칠게 고개를 저었다. “왜요? 나한텐 좋은 것만 준다며? 내가 만든 동생 낳아 줘요. 네?” 거칠게 허리를 퍽퍽 쳐올리면서도 말투는 다정하기 그지없는 승헌이 지후를 어르고 달랬다. 좆만큼이나 크고 잘 늘어진 고환이 이번엔 엉덩이를 계속 때렸다. 퍽퍽퍽. 살과 살이 부딪히고, 찰박찰박. 물이 튀는 소리가 뒤섞였다. “낳아 주는 거다? 엄만 나한테 좋은 엄마잖아요. 그쵸?”

작품 정보

〈질 좋은 엄마〉는 R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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