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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난 괜찮아. 우리 신우랑 당신 몸만 생각해 줘, 응?” 남편의 배려로 오랜 기간 산후조리를 하게 된 수진. 백일이 다가오도록 조리원에만 있기가 미안해, 퇴소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몰래 신혼집으로 간 그녀는 그곳에서 다른 여자와 엉켜 있는 남편을 보게 된다. 도망치듯 친정으로 향한 수진. 오랜 기간 자리를 비운 친정엄마를 그리워하며, 홀로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나날이 이어진다. 이때만 해도 수진은 알 수 없었다. 넘쳐흐르는 젖을 제 아기뿐 아니라. “누나. 내가 도와줄까?” “응? 뭘…?” “후우… 젖 짜내는 거, 누나 혼자 하기 힘들잖아. 지금 부모님도 안 계시고. 누나 도와 줄 사람, 나밖에 없잖아?” “…어…고, 고마워. 근데, 어떻게?” “검색해 보니까, 남편들은 입으로 막힌 유선을 뚫어 준다고 하더라고.” 친남매와도 다름없는 도영에게 빨리게 될 줄. * * *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닥친 그의 좆기둥이 자궁구를 뚫을 듯 단번에 들어왔다. 수진의 아래에서 투명한 물줄기가 솟아올라 그의 사타구니를 흠뻑 적시고 침대 시트로 후두둑 떨어져 내렸다. “…힉! 하흣!” “누나, 출산하고 처음이지? 산후 개통 내가 처음 하는 거지?” “흣, 하흣!” “씹. 산후 처녀 보지 그럼 내가 처음으로 뚫는 거네.” 수진의 입에 물려 둔 팬티를 거칠게 빼내며 그가 가슴을 크게 부풀렸다. “보짓물 흥건한 것 좀 봐. 둘째 가질까? 신우도 동생 필요하잖아.” “흐웅, 항… 하흣…….” “차수진, 대답해야지. 그 실좆 새끼 기다리는 거야? 응?” “하응, 아, 아니야… 하흣! 흐으응…….” “그럼 잔뜩 먹여 줄 테니까, 잘 받아먹어 누나. 임신하자.” 쯔—걱. 도영의 손길에 하얀 허벅지가 한계까지 벌어지고 그의 굵은 좆기둥이 수진의 여린 내벽에 거세게 박혀 들었다.

작품 정보

〈젖 빨아 주는 남동생〉은 남지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2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봄툰 3 늘어 누적 2,013, 8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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