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메디컬 다인플 병원플 #역하렘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평범녀 #몸정>맘정 계략남 절륜남 능력남 집착남 직진남 #유혹남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찔꺽, 찔꺽— 말캉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넬라톤이 요도구에서 빠져나와 여린 질 내벽에 깊숙이 박혀 들었다. 유림은 넬라톤이 그녀의 질구를 천천히 넘나들며 자극하는 동안, 아랫배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감각에 어쩔 줄 몰라 몸을 비틀며 끙끙거렸다. 태온은 그 모습을 느긋하게 바라보며, 그녀의 애를 태우듯 작은 구멍을 감질나게 들쑤셨다. “으응! 하앙!” “환자분, 그렇게 좋은가요?” 흥분으로 한껏 달아오른 질구에 태온의 기다란 손가락이 스치듯 지나가자, 애액이 울컥울컥 뿜어져 나왔다. 유림이 그를 향해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재촉하듯 엉덩이를 들썩여봤지만, 그는 그저 여유롭게 웃으며 그녀의 아랫배를 지그시 누를 뿐이었다. “하응! 하앙! 선, 선생님! 하앙!” 유림이 안달이 난 목소리로 태온을 향해 울먹거리며 애원하자, 넬라톤을 움켜쥔 손끝에 힘이 들어가며 빠르게 손목을 털기 시작했다. 쩍, 쩝, 찔꺽, 찔꺽— 여린 질 내벽을 관통해 들어오는 그 짜릿한 감각에 유림은 보지 안이 가려워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쏴아아아아아— 그 순간,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유림의 요도구에서 노란 물줄기가 터져 나왔다. 보지는 물론, 하얀 허벅지와 엉덩이골을 축축하게 적시고 금세 빳빳한 시트에 스며들었다. 유림은 온몸을 잘게 떨며 가쁜 숨을 쌕쌕 몰아쉬었다. “츕. 아주 잘했어요.” 태온은 처음과 다름없이 유림을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듯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춰 주었다. *여주/ 채유림 남자친구 민우와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평범한 20대. 갑작스러운 사고로 정형외과에 입원한 뒤, 스스로도 몰랐던 억눌린 욕망과 성향에 눈을 뜬다. *송민우 유림의 남자친구. 유림에게 한없이 헌신적이지만, 혼전 순결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외 남주들 방사선사 윤재현, 원무과 직원 강세훈, 담당 간호사 남태온, 물리치료사 이지후, 40대 정형외과 전문의 남원장. 겉으로는 친절하고 성실한 의료진들이지만, 실은 모두 유림을 공용 좆집으로 만들려는 음험한 속내를 품고 있다.
작품 정보
〈정형외과 치욕 절정 처방〉은 남지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봄툰 12 늘어 누적 1,124, 1,6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