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소꿉친구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친구>연인 절륜남 동정남 능력남 집착남 직진남 유혹남 평범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이게 그렇게 좋아? 응?” 우신의 빈정거림에 수아의 얼굴이 화르르 타올랐다. 그리고 동시에 애액이 봇물처럼 터져 나왔다. “하, 신수아. 얼마나 씹질을 좋아하길래. 좆을 이렇게 게걸스럽게 삼키고, 질질 흘려? 응?” 우신이 귓가에 대고 음험하게 속삭였다. 그마저도 수아는 너무나 달게 느껴졌다. 고막을 긁는 저음의 목소리에 온몸의 솜털이 쭈뼛거렸다. 둔탁한 통증과 함께 짜릿한 쾌감이 밀려오자, 우신의 목에 매달리며 울부짖었다. “항, 하앙, 좋아! 하앙! 더 해줘. 항!” 거친 추삽질이 이어지자, 침대와 벽의 마찰이 더 심해졌다. 우신은 맞붙은 접합부를 바라보며 더욱 거세게 허리를 털었다. 쿵쿵 벽을 울려대는 소리, 질컥거리는 음란한 물소리와 거친 숨소리, 그리고 울부짖는 수아의 교성에 방안만 마치 다른 공간 속 세계 같았다. “항, 하앙. 오, 오빠…” 수아는 울음에 잠긴 쉰 목소리로 흐느끼며 우신을 불렀다. 우신은 수아의 턱을 잡고 그대로 입술을 집어삼켰다. 수아의 의식은 곧 새카맣게 암전되었다. “흡, 하아, 신수아… 큿!” 우신은 수아를 더욱 꽉 끌어안은 채, 더 깊숙이 그녀 안으로 파고들었다. *여주/ 신수아 어릴 때부터 네 살 위 소꿉친구인 우신을 남몰래 짝사랑해 왔다. ‘선섹후사’라는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몸부터 들이밀기로 결심한다. *남주/ 정우신 꼬맹이라고 생각했던 수아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본 순간, 억눌러 왔던 욕망과 소유욕이 동시에 폭발한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 오빠와 매일 밤마다❤〉는 남지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2 늘어 누적 1,6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