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다공일수 신분차이 다정공 절륜공 #순진공 #능욕공 #국왕공 #집착공 #굴림수 #떡대수 #헌신수 #SM #하극상 - 산란플 장면이 있습니다. - 다공 일수입니다. *공: 여러 인물 타르실 : 로만의 저택에서 일하는 하인. 동생들을 보살피느라 연애 한 번 못해본 순진한 시골청년. 해럴드 : 로만이 호위로 데려온 용병. 용병은 거칠다는 편견과 다르게 친근해서 아저씨라 불리며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다리 사이에 흉기를 달고 다니며 이상한 속옷을 들고 다닐 때가 있다. 세베르크 : 메인공. 왕국의 왕으로 로만이 노예였다는 것도 숨겨주고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도록 도와준 은인. 로만이 무조건적으로 따르며 충성하는 존재로 관음증이 있다. *수: 로만 잘생긴 외모와 평민 출신으로 단장으로 임명 되었던 유명한 기사. 왕실 지하에 소환된 마족에게서 왕자를 구출하다가 저주에 걸려 마정석을 만드는 몸이 된다. * 줄거리 평화로운 영지, 영주인 로만은 모든 사람들이 동경하는 인물이다. 하인 겸 정원사로 일하던 타르실은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마법에 걸려 새로운 일을 한다는 계약을 한다. 그리고 많은 남성들과 영주님의 몸에서 마정석을 내보내는 것을 보고 돕게 된다. 한편, 다른 나라에서 귀한 마정석이 생성되는 왕국을 견제하며 마정석의 위치를 찾아 나서는데… “처음 봤을 때보다 훨씬 좋잖아. 안 그래?” “하… 흐읍… 아읏… 크흡….” 예전에는 이런 마법은 통하지 않았는데. 완벽하게 자신을 위한 오나홀처럼 움직이는 내벽의 움직임에 웃으며 허리를 움직이던 아르고가 배를 쓰다듬어 준다. 귀두에 단단한 마정석이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는 로만에게 손짓하자 내벽이 제 것을 완벽하게 감싼다. “자네 몸은 참 욕심이 많군. 아직도 부족한 건가?” “아흑!” 고환을 긁어내던 손가락이 두꺼운 허벅지를 더 벌려 은밀한 곳을 파고든다. “허억! 그만…!” 거친 목소리로 헐떡인 사내가 자신의 아랫배에 손을 얹어 누른다. 힘이 들어가 손등에 솟은 힘줄과 목에 선 핏대로 그가 얼마나 참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소리를 내어 웃은 남자가 손가락으로 구멍을 더 벌린다.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찔꺽거리는 소리가 나는 구멍을 비집고 더욱 깊숙이 들어간 그가 손끝에 단단한 것이 걸리자 손톱을 세워 긁어내린다. “정작 자신들이 찾는 것은 전부 여기 있으니.”
작품 정보
〈저택에서 하는 일〉은 물돼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NC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6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6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봄툰 1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만, 1,2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