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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질 나쁜 보육원에서 먹는 것, 입는 것, 생각하는 것까지 통제당하며 자라다 결국 재벌가에 팔려 가게 된 한소린. 모든 것을 포기한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삼대가 함께 사는 재벌집에서 희롱당하는 미래였다. “죄, 죄송……!” “쉿.” 한소린을 구매한 회장, 박태혁이 긴 검지로 본인의 입술을 살며시 눌렀다. 얼결에 입을 다문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가운 차림이지만 근사한 그의 모습에 심장이 쿵 내리 앉는 듯했다. “말 잘 듣네.” 박태혁은 퍽 익숙한 반응이라는 듯 픽 웃더니 손에 든 와인잔을 살짝 기울였다. “역시 닮았군.” 누구랑 닮았다는 거지? “아버지께서 어제 재미를 제대로 보신 모양이네.” “아읏!” “움직이지 마.” 검은 넥타이를 거칠게 푼 박도현이 제 밑에 깔린 한소린의 손목에 매듭을 두르기 시작했다. 많이 해 본 행위인지 손목을 묶는 데 거침이 없었다. 그대로 두 팔이 머리 위로 들린 그녀는 젖가슴에 얼굴을 비비적거리는 남자의 난폭함에 보지가 전율했다. “흐아, 아, 저, 저기…….” “저기?” 말캉한 젖살에 콧대를 문지르던 박도현이 얼굴을 뗐다. 미간에 연한 실금이 가 있었다. “아, 죄, 죄송해요.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아, 알려 주시면 그렇게 부를게요.” 꽤 순종적인 반응에 박도현이 인상을 풀며 젖무덤을 손에 담았다. 푸짐한 살덩이를 꽉 잡아 눌러 젖꼭지를 톡 튀어나오게 만든 그가 혀로 살긋이 쓸어 올리며 웃었다. “흐아……!” “아빠?” “……네?” “아빠라고 불러 봐. 얼추 나이대도 맞겠네.” 찌걱찌걱, 저속한 방아질 소리에 추잡한 입소리가 더해졌다. 박지석은 풍만한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완전히 묻은 채로 혀와 입술을 놀렸다. 쭈읍, 쭙, 쯥. 젖먹이처럼 흠빨아 대는 애무에 한소린이 그의 머리통을 끌어안고 허리를 문란하게 흔들었다. “흐응, 아, 좋아요. 흑, 더, 윽, 흐, 박아 주세요.” “쭙. 씨발 보지 존나 조여요. 하, 쯔릅, 엉덩이 더 흔들어 봐요.” 박지석이 허기진 짐승 같은 눈빛으로 허리를 쳐올렸다. 출렁거리는 젖가슴이 얼굴에 부딪히고 쾌락으로 전율하는 보지는 자지를 쫀득하게 물어 주었다. 무엇보다 꼴리는 건 제게 박히는 게 가장 좋은 것처럼 신음하는 한소린의 반응이었다. “말해 봐, 소린 씨. 후, 할아버지나 아버지 자지보다, 내 자지가 제일 맛있죠? 보짓물 엄청 싸고 있잖아.” 말캉한 엉덩이를 세게 잡은 박지석이 들으라는 듯이 철뻑, 철뻑, 씹소리를 키우며 핸드폰을 노려보았다. “흐우, 아, 다, 흑, 응, 좋, 아요!” 한소린의 눈이 쾌감으로 뒤집혔다. 뱃속을 요란하게 때려 대는 자지가 금방이라도 자궁으로 씨물을 쏟아 낼 기세였다. “흐, 응, 좋아요. 안에, 흡, 보지 안에 싸 주세요.” “안 그래도, 그럴, 생각이었어.” 박지석이 초점이 풀린 그녀의 얼굴을 응시하며 보지 안을 콱콱 박았다. 물 터진 구멍에서 철벅거리는 소리가 요란스럽게 울렸다.

작품 정보

〈재벌가의 오나홀 비서〉는 란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1월 1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화, 조아라 6화(10월 17일), 봄툰 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25, 봄툰 7,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5, 1,031, 1,2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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