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다나, 노예로 태어나 성은 없어요. 저는 페녹 성 마구간 창고에 살고, 마구간지기 한스 바에르 아저씨를 돕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집사님! 저, 다나예요.” “어서 오거라, 다나. 녀석, 뛰어왔나 보구나?” 공작가를 모실 땐 몸을 청결히 씻어야 해요. 마구간 일을 할 때 입는 옷을 빠르게 벗고, 집사님 앞에 섰어요. “가슴이 조금 커진 것 같은데…. 유두도 그렇고…. 유두 색은 언제부터 이렇게 짙어졌니?” 집사님의 눈이 순간 가늘어지더니, 제 가슴을 꽉 쥐셨어요. “다나, 윗전을 모실 땐?” “있으나, 없, 어야… 한다.” “그래, 명심해야 한다. 밑을 확인해야겠구나.” 저는 뒤에 있는 욕조를 잡고 허리를 숙였어요. 집사님께서 제 구멍을 잘 보실 수 있도록, 다리를 벌리는 것 또한 잊지 않았죠. “맛도 괜찮구나. 비리지 않고 맛이 좋아.”
작품 정보
〈있으나 없어야 하는 그것〉은 레이디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