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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유욕 평범녀 고수위 #GL “어때요? 야화 작가님. 이제 쾌락이란 게 뭔지 알 것 같아요?” 잘 팔리지 않는 소설가 윤 백합. 생계를 위해 필명과 장르를 바꿔가며 글을 쓰게 되지만 잘 풀리지 않는다. 이번에 선택한 장르는 성인물. 돈이 벌린다는 소리에 덥석 뛰어든 장르지만 좀처럼 글이 써지지 않는다. 애처로운 마음이 보였던 것일까. 잘나가는 성인 소설가 크림슨 로즈 작가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야화 작가님. 일상 속에서 점점 쾌락을 느껴보는 건 어때요?” “네에?” “몸이 느꼈던 그대로 글을 적어보는 거예요.” 가볍게 생각했던 크림슨 로즈 작가의 제안이 점점 자극적으로 변해간다. 하지만 머릿속엔 이 쾌락이 점점 스며들어 내 몸을 흥분시킨다. “몽마 서큐버스와 계약한다면 이런 기분일까.” “그래도 작품을 위해서라면……!” “더…. 더…!” 즐기기 시작하자 멈출 수가 없다. 작품을 위해 오감, 말초 신경을 자극하기 위한 두 성인 로맨스 작가의 이야기.

작품 정보

〈일상 속 쾌락〉은 청금석 작가의 G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타오름그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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