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루겐스 왕국 공작가의 장녀이지만 병약하다는 이유로 동생에게 후계자 자리를 빼앗긴 알리사 헤제키엘. 알리사의 자리를 빼앗은 동생 에드거는 알리사에게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이고, 알리사는 누구에게도 이를 토로할 수 없다. 그러나 소르벤 왕국과의 전쟁이 일어나 그 동생과 약혼자가 모두 전쟁터로 가고, 공작령이 점령당하기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아무 도와줄 곳이 없는 상황. 알리사는 혈족들과 가신들의 목숨을 구해야만 했다. “이 밤을, 대가로 받아 주세요.” 그 말 한 마디로 시작된, 점령자 카일리에게 몸을 주는 거래. 그러나 그는 어느날 홀연히 군사들을 이끌고 떠난다. 남은 것은 적국의 점령자에게 몸을 바친 자라는 오명. 아무도 그녀를 원하지 않게 되었을 때, 누구도 그녀를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을 때 알리사는 떠났다.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그러나. “휴전의 상징으로 그대들의 혈족을 보냈으면 합니다. 알리사 헤제키엘이 좋겠군요.” 카일리는 그녀를 잊지 않고 휴전의 상징으로 보내라고 요구하고, 뒤늦게 루겐스에서는 알리사를 찾기 위해 소란이 벌어지지만, 알리사의 행방은…. “당신이 누구이든, 어떻게 되었든 다시 데려가려고 했어. 진심이야.” “그건 당신이 마음대로 정한 계획일 뿐이죠.” *키워드: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후회남, 상처녀, 무심녀, 여주중심, 더티토크, 오해, 고수위
작품 정보
〈이 밤을 대가로 받아 주세요〉는 타박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딤라잇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2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