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농구부 역하렘 고수위 #더티토크 땀에 젖어 밀착된 유니폼, 넓은 어깨와 탄탄한 팔뚝. 190센티를 훌쩍 넘는 세 사람의 거대한 그림자가 농구 코트 위를 장악했다. 동경하는 선배들이 있는 농구부. 매니저를 한 지 이제야 겨우 3개월째인 서연은 오늘도 늦게까지 남아 선배들의 도움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도 움직였다. 그랬을 뿐이었는데……. “선배들이 오늘은 봉사 좀 해야지.” * “이야. 우리 매니저는 보지도 조그맣네.” 선배들의 시선이 동시에 서연의 아래로 향했다. 터럭 하나 없는 매끈한 둔덕. 통통한 조갯살 사이로 야하게 다물린 세로선. “서, 선배. 흐읏… 다, 다리가…. 아응!” 190센티가 넘는 장신의 그가 뒤에서 자지를 깊숙이 박은 채 일어서자, 키 차이 때문에 서연의 다리가 허공에 뜬 채 허우적거렸다. 새하얀 운동화만 신은 알몸의 서연이 도건의 손에 이리저리 흔들릴 때마다, 그 모습이 꼭 야한 인형 같았다. “서연이 애기 보지라서, 여기 아기집까지 닿네.” 제압하듯 단단히 끌어안고 쑤실 때마다 서연이 혀를 빼문 채 가쁜 숨만 내쉬었다. 버둥거리지도 못하고 축 늘어진 작은 몸을 보며 휘찬이 눈가를 스르르 휘며 웃었다. “혀 빼물고 있는 거 봐. 씨발, 존나 귀여워.” “흐읏! 선, 배…. 하으응!” “우리 서연이, 지금 어떤 선배 부르는 거야? 응?”
작품 정보
〈음탕한 구멍 라커룸〉은 오렌지말머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