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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기념일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하던 22살 최연수. 2년 동안 돈과 마음 바쳐 애인을 열렬히 사랑했건만 결국 기념일에 자신의 집에서 발견한 것은 애인이 다른 놈이랑 떡 치는 모습이었다. ‘지만 시발… 바람피울 수 있나?’ 너무나도 초라하고 갑갑한 마음에 친구가 알려 준 게이 바에 가서 원나잇 상대를 구해 보려고 했다. “호, 혹시… 입장 제한이 있고… 그런 건가요?” 낯선 분위기에 허둥대던 연수에게 달콤한 칵테일을 내주던 남자, 바텐더인 줄만 알았던 라둑 바의 사장 서재하가 불쑥 제안했다. “오늘 원나잇 하려고 온 거면. 저는 어떻습니까?” 재하는 연수에게 술값도 받지 않고, 하룻밤에 400만 원이나 하는 호텔비를 지불하고, 50만 원어치 룸서비스를 시켜 주는데……. “돈 달라고 안 할 거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니까요.” 원래 원나잇이 이런 걸까? 그리고…… “제대로 된 관계가 뭔지 알려드리죠.” 원나잇 상대가 이렇게 다정해도 되는 걸까? 원나잇 순진수 허당수 연상공 다정공 절륜공 #집착공

작품 정보

〈원나잇만 하려고 했는데〉는 탈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네온하우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8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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