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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영화관에서 흥분한 걸 들키면 1 : 프리S 영화관 편> 딥쓰롯 도구플 분수 #야외장소 이 시대의 성실 직장인 송나리. 그녀의 취미는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자위하기’이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심야 영화라는 정상적인 취미 생활로 힐링하려 했건만. 어찌 된 영문인지 상영관에선 야한 영화가 재생된다. 넓은 상영관엔 나리와 나리 옆에 앉은 한 남자뿐. 남자는 아래가 젖은 나리를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 남자의 손도 훌쩍 나리의 좌석으로 넘어왔다. 나리의 어깨를 손쉽게 감싼 손은 그 밑으로 떨어져 가슴을 덥석 잡아 쥐었다. “아흣!” 갑작스러워서 그런지 커다란 손바닥이 말캉한 가슴을 옷째로 찌그러트리는 자극이 너무 강했다. 아까부터 브래지어 컵 안에서 바짝 서 있던 젖꼭지가 부드러운 천에 마구 쓸렸다. 흐응, 으응, 저절로 달뜬 신음이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흘러나왔다. “영화관에서 이렇게 정신머리 없이 야한 소리 내서 되겠어요? 그러다 누가 들으면 어떡하려고.” <영화관에서 흥분한 걸 들키면 2 : 사무실 편> 영화관에서의 사건 이후, 급격하게 가까워진 나리와 건재는 회사에서도 야한 행위를 멈추지 못한다. 모두가 바쁘게 일을 하는 사무실. 나리는 아무도 모르게 내벽 안에 바이브레이터를 품고 건재를 쳐다보지만, ‘팀장님. 제발 이제 그만…….’ 부우우웅.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은 더욱 세지기 시작할 뿐이었다. * “어, 팀장님. 아직 퇴근 안 하셨네요?” 그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꼼짝없이 책상과 건재의 하반신 사이에 갇혀 좆을 빨던 나리가 일순 멈췄다. 오후 반차로 일찍이 퇴근한 과장이 사무실로 들어온 것이다. 얼른 좆이라도 빼내려고 얼굴을 들었지만, 건재가 뒤통수를 꾹 눌러서 빼낼 수가 없었다. “더 해요. 이런 거 좋아하잖아.”

작품 정보

〈영화관에서 흥분한 걸 들키면〉은 멍말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40, 봄툰 29,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64, 2,509, 1,1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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